항체·ADC 독성시험: NHP가 아니라 약리학적으로 relevant한 종부터

종간 결합성, 표적 발현, 기능적 반응과 적응증이 동물종 선정의 출발점입니다.

편집 분석

비임상 개발 해설

게시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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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항원에 붙는 후보가 동물에서는 기능을 바꾸지 않는다면, 그 독성시험은 무엇을 답할 수 있을까?

동물종 · 관련성의 근거를 연결개념도 · 실측 데이터 그래프 아님
  1. 01

    결합

    사람·동물 target 결합을 확인

  2. 02

    기능·발현

    신호·effector 반응과 정상조직 비교

  3. 03

    노출·시험 목적

    On-target / 표적 비의존 위험을 구분

결합성 한 가지로 모델 선정이 끝나지 않습니다. 제품·적응증에 맞게 정당화합니다.

종 선정의 질문은 “원숭이를 했는가”가 아니라 “이 제품의 약리·위험을 읽을 수 있는가”다. Binding 결과만 통과한 동물에서 downstream signalling이나 effector function이 달라지지 않으면 사람의 on-target 위험을 충분히 평가하지 못할 수 있다. 정상조직 표적 발현, 생물학적 반응과 노출을 연결해야 한다.

ICH S6(R1)는 biotechnology-derived 제품의 과학적 안전성 평가를 위한 틀을 제공한다. 실제 제품에서는 후보 항체의 종간 결합·기능, target distribution, 투여경로와 시험기간을 문서화하고 종을 정당화해야 한다. NHP나 두 종이라는 형태를 먼저 채우고 의미를 나중에 붙이는 접근을 이 사이트의 기본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사람 특이 표적 때문에 일반 동물이 relevant하지 않으면 surrogate 또는 transgenic 접근의 적절성을 검토할 수 있다. 하지만 surrogate가 같은 epitope, affinity, effector 기능, 조직 분포를 얼마나 재현하는지는 새로운 질문이다. 원 후보와 같다고 표시하는 대신 어떤 위험을 읽고 어떤 위험은 읽지 못하는지 적어야 한다.

ADC는 항체의 종간 반응성 외에 linker와 payload, 대사체 노출까지 평가 단위가 늘어난다. 어떤 동물에서 항체가 표적에 붙지 않아도 payload 관련 관찰은 생길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정상조직 target-mediated toxicity가 충분히 평가됐다고 말할 수는 없다.

적응증과 환자군도 분리한다. ICH S9의 진행성 암·치료 선택지가 제한된 환자 맥락을 건강인이나 장기 비종양 치료에 자동 적용하면 안 된다. 개발팀이 제출할 것은 보편적 종 목록이 아니라, 각 시험의 목적·외삽 범위·자료 공백을 설명하는 근거다.